Vite 8.3.0이 정식 출시됐습니다. 이번 릴리스는 빌드 시 이미 확인한 preload 의존성을 다시 처리하지 않도록 개선하고, 개발 서버 프록시의 context matcher를 서버 생성 시 미리 컴파일해 빌드·개발 서버 경로의 불필요한 작업을 줄였습니다.
주요 변경
- 빌드 과정에서 이미 확인한 preload 의존성을 다시 settle하지 않도록 처리해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 개발 서버 프록시의 context matcher를 서버 생성 시 미리 컴파일하도록 변경했습니다.
- CRLF 줄바꿈에서 code frame 위치가 어긋나는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node_modules가 경로 일부에 포함된 경우까지 의존성으로 오인하지 않고, 실제 전체 경로 세그먼트일 때만 의존성으로 판별하도록 수정했습니다.
개발자 영향
Vite 8.3 베타를 시험하던 프로젝트는 이제 정식 8.3.0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빌드 preload 처리와 개발 서버 프록시 매칭의 비용이 줄어드는 성능 개선이 포함됐으며, Windows 계열 CRLF 환경과 비표준 경로 이름을 사용하는 프로젝트에서도 진단 정확도가 좋아집니다.
원문 발표: · V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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