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Stack Query
TanStack Query(구 React Query)를 활용한 서버 상태 관리, 캐싱 전략, queryKey 설계, invalidateQueries, SSR/CSR 환경 대응 등 실무 중심의 사용법과 내부 동작 원리를 정리합니다.
TanStack Query에서 queryFn 이해하기 – 데이터 요청 로직의 책임 경계
주요 포인트 한눈에 보기
TanStack Query에서 queryFn은 단순히 데이터를 가져오는 함수가 아니라,
캐시 계층과 서버 요청 사이를 연결하는 유일한 계약 지점입니다.
이 글에서는 queryFn의 역할을 사용법이 아닌 구조·설계 관점에서 정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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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Stack Query에서 queryKey 이해하기 – 배열로 설계하는 이유
주요 포인트 한눈에 보기
TanStack Query에서 queryKey는 단순한 캐시 이름이 아니라, 서버 데이터를 계층적으로 분류하기 위한 구조적 기준입니다. 이 글에서는 queryKey를 배열로 설계해야 하는 이유를 사용법이 아닌 구조·설계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1편: TanStack Query에서 queryKey 이해하…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