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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flare Traces 공개 베타, Workers 밖 요청 경로까지 추적

··설명 약 1분·작성: 해비·블로그 소개

이번 소식

Cloudflare가 실제 요청이 보안 규칙·캐시·라우팅·Workers·오리진을 거치는 과정을 보여주는 Cloudflare Traces를 공개 베타로 출시했습니다.

주요 변경

Workers 중심이던 자동 추적을 플랫폼의 지원되는 요청 처리 단계로 넓혔습니다. 도메인별 기본 샘플링 비율을 정하고, Trace Rules로 특정 경로나 요청을 더 많이 수집할 수 있습니다. 수집한 요청은 Ray ID로 찾아 각 단계의 시간과 결과를 확인합니다.

W3C traceparent 헤더를 받아 오리진으로 전달하고, 추적 데이터를 OTLP로 내보내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애플리케이션의 계측을 연결하면 외부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요청 흐름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영향 대상과 필요한 조치

응답 지연이나 차단을 조사하는 개발자는 보안 규칙, 캐시, 애플리케이션 중 어느 단계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추적 자료로 좁혀볼 수 있습니다. 도메인별로 추적을 켜야 하며, 현재는 공개 베타이므로 공식 문서에서 지원되는 처리 단계와 샘플링 설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발표 시각(KST): 세부 시각 미공개. 공식 원문 표기일은 2026년 10월 2일입니다.

원문 출처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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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쓴 해비

웹사이트를 제작·운영하고, 개인 서비스와 자동화·AI 도구를 만듭니다. 직접 만들며 배운 내용과 문제 해결 과정을 BlogFlow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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