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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Actions 보관 정책, 체크·실행 이력·상태 기록까지 확대 적용

··설명 약 3분·작성: 해비·블로그 소개

이번 소식

GitHub가 Actions 보관 정책의 적용 범위를 체크, 워크플로 실행 이력, 커밋 상태 기록까지 확대했다고 공지했습니다. 그동안 로그와 빌드 산출물에 쓰던 보관 기간 설정으로 이 기록들도 관리합니다. 8월의 사전 예고에 이어, 이번 공지는 github.com에서 실제 적용됐다는 안내입니다.

주요 변경

  • 같은 보관 설정으로 관리: 테스트·검사 결과인 체크, 자동 작업의 실행 이력, 커밋에 붙는 성공·실패 등의 상태 기록이 설정된 보관 기간을 넘기면 자동 정리 대상이 됩니다.
  • 외부 연동 기록도 포함: GitHub Actions가 만든 체크·상태뿐 아니라 타사 애플리케이션이 만든 체크·상태에도 적용됩니다. 외부 검사 도구를 연결한 저장소도 확인할 대상입니다.
  • 설정 이름 확대: 화면의 항목은 Check, workflow run, status, artifact and log retention으로 표시됩니다. 저장소의 기간은 조직·기업이 정한 상한을 넘길 수 없으며, 공개 저장소의 최대 보관 기간은 90일입니다.

영향 대상과 활용

과거 배포에서 어떤 검사가 통과했는지 확인하려는 팀은, 로그 외에 체크나 실행 이력도 계속 남을 것이라고 가정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외부 테스트 도구의 검사 결과를 나중에 조사에 활용한다면, 해당 결과가 연결된 저장소의 보관 기간과 맞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GitHub의 앞선 공지는 체크·실행·상태가 기존에는 설정과 관계없이 400일 이상 남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제 기록을 얼마나 오래 참조할 수 있는지가 기존 Actions 보관 설정과 연결됩니다. 장기간 필요한 자료는 어떤 정보를 따로 보관할지 검토하라는 것이 공식 안내입니다.

사용 전 확인할 점

현재 문서의 기본 보관 기간은 90일입니다. 공개 저장소는 1~90일, 비공개 저장소는 1~400일 안에서 설정할 수 있지만 조직·기업의 더 낮은 상한이 우선합니다. 모든 저장소가 일률적으로 90일을 보관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정책의 적용 대상이 늘어난 것과 지금 보관 값을 바꾸는 효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공식 문서는 새로 지정한 기간이 새 기록에 적용되고 기존 객체에는 소급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기간을 늘려도 이미 삭제된 자료가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설정을 낮추는 즉시 모든 과거 기록이 삭제된다고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체크·실행·상태 메타데이터 자체는 저장 요금 대상이 아니지만, 연결된 산출물과 로그는 저장 요금에 영향을 줍니다. 보관 기간을 늘리면 해당 저장 비용이 늘 수 있습니다. 이번 발표가 새 요금을 도입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개별 저장소의 설정을 바꾸거나 실제 삭제를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공식 출처·발표 시점

발표 시각은 2026년 10월 2일 02:59 KST로, 공식 RSS와 원문 게시 메타데이터가 일치합니다. 보관 설정 문서와 이전 예고는 범위와 비용 조건을 확인하는 보조 근거로 사용했습니다.

원문 출처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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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쓴 해비

웹사이트를 제작·운영하고, 개인 서비스와 자동화·AI 도구를 만듭니다. 직접 만들며 배운 내용과 문제 해결 과정을 BlogFlow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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