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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js canary, 저장된 번들 분석을 JSON Lines로 내보내는 명령 추가

·설명 약 2분·작성: 해비·블로그 소개

이번 소식

Next.js 16.4.0-canary.61에 저장된 번들 분석을 JSON Lines로 내보내는 next analyze export 명령이 추가됐습니다. JSON Lines는 데이터를 한 줄씩 읽어 처리하는 형식입니다. 이번 변경은 프리릴리스에 포함됐으며 안정 버전의 정식 제공 소식은 아닙니다.

달라진 점

  • Turbopack 분석을 next analyze --output --snapshot baseline으로 저장한 뒤, next analyze export --snapshot baseline으로 다시 빌드하거나 분석 서버를 실행하지 않고 읽을 수 있습니다.
  • 스냅샷 이름을 생략하면 최신 항목을 사용합니다. 같은 이름으로 분석을 다시 저장하면 기존 스냅샷을 교체합니다.
  • 출력에는 모듈 의존성, 경로별 산출물과 소스별 크기 정보가 담깁니다. --route로 경로별 레코드를 좁혀도 전체 앱의 모듈 그래프는 유지됩니다.

어떤 점이 달라지나요?

Next.js 앱의 파일 구성을 점검하는 개발자는 저장된 결과를 외부 스크립트나 자동 점검 도구에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동 형식은 설치 패키지의 next/analyze/graph-v1.schema.json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전 확인할 점

사용자 지정 빌드 디렉터리는 내보내기에 --dist-dir를 명시해야 합니다. 일부 출력 뒤 오류가 날 수 있으므로 종료 코드도 확인하세요. 분석상 크기 값은 실제 네트워크 전송량이나 성능 개선량과 같지 않습니다.

공개 시각(KST): 2026년 10월 6일 08:47:21 · 16.4.0-canary.61 프리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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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쓴 해비

웹사이트를 제작·운영하고, 개인 서비스와 자동화·AI 도구를 만듭니다. 직접 만들며 배운 내용과 문제 해결 과정을 BlogFlow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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