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TanStack DB가 변경 처리 함수가 끝날 때 낙관적 상태를 정리하는 동작을 main에 병합했습니다. 서버 응답 전에 화면에 먼저 보여 주던 임시 값을 언제 없앨지에 관한 변경이며, 사용자 정의 동기화의 begin({ immediate }) 옵션도 제거합니다.
주요 변경
- 정리와 반영을 함께 처리: 변경 함수가 성공하거나 실패해 종료되면 낙관적 상태를 제거합니다. 그동안 대기한 동기화 쓰기는 이 정리와 같은 업데이트에서 반영됩니다.
- 호환성 확인:
begin({ immediate })를 사용하는 custom sync 구현은 옵션을 제거해야 합니다. 진행 중인 변경 처리를 건너뛰어 쓰기를 즉시 적용하던 동작도 사라집니다.
어떤 점이 달라지나요?
변경 함수가 필요한 서버 데이터를 받기 전에 끝나면, 새 데이터가 도착할 때까지 이전 동기화 값이 보일 수 있습니다. main을 시험하는 개발자는 함수가 반환되기 전에 필요한 서버 데이터를 확보하는 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정식 배포 버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앞서 소개한 재조회 수정 #2002의 후속 변경입니다. #2002는 10월 6일 07:00:31 KST에 되돌려졌고, 이번 #2030이 이를 대체합니다. 앞선 글에서 함께 다룬 SQLite 조건값 한도 수정 #2000과는 별개입니다.
공식 출처·시점
변경 시각(KST): 2026년 10월 6일 07:51:33, main 병합 기준입니다. 실제 앱 동작 시험은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새 글 받아보기
RSS 리더에서 BlogFlow의 새 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