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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Stack DB main, 직접 쓰기 검증 오류를 Promise 거부로 변경

·설명 약 2분·작성: 해비·블로그 소개

이번 소식

TanStack DB의 Query Collection 직접 쓰기 동작 변경이 main에 병합됐습니다. 앞선 동기화 변경을 기다렸다가 검증하며, 검증 오류를 즉시 던지는 대신 반환한 Promise를 거부하도록 바뀝니다. 공식 PR이 Breaking change로 명시한 API 변경이며, 패키지 정식 출시를 확인한 소식은 아닙니다.

달라진 점

  • 직접 쓰기는 앞서 발생한 동기화 커밋이 모두 받아들여진 뒤 검증·적용됩니다. 저장 작업이나 시작 시 데이터 복원을 기다리는 동안 예전 행을 기준으로 잘못 판단하던 문제를 수정합니다.
  • 저장 기능을 사용하는 컬렉션에서도 이미 존재하는 키를 writeInsert로 넣으면 행을 덮어쓰는 대신 DuplicateKeySyncError로 거부합니다.
  • writeInsert·writeUpdate·writeDelete·writeUpsert·writeBatch의 검증 오류가 Promise 거부로 바뀝니다. 이 변경은 저장 기능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적용됩니다.

어떤 점이 달라지나요?

서버에서 다시 읽어 온 목록과 사용자 수정이 겹치는 앱은 오류 처리 코드를 확인해야 합니다. 호출만 try/catch로 감쌌다면 비동기 거부를 놓칠 수 있으므로 반환된 Promise를 await하거나 거부 처리기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점검하세요.

저장 기능을 쓰면 앞선 저장을 기다리느라 호출 직후에는 행이 바뀌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변경 결과를 읽기 전에 Promise 완료를 기다리는 것이 공식 안내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PR의 테스트 결과를 직접 재현하지 않았습니다.

공식 출처·변경 시점

main 병합: 2026년 10월 7일 03:46:50 KST. 실제 적용 버전은 사용 중인 패키지의 후속 릴리스 기록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원문 출처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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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쓴 해비

웹사이트를 제작·운영하고, 개인 서비스와 자동화·AI 도구를 만듭니다. 직접 만들며 배운 내용과 문제 해결 과정을 BlogFlow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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